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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나주시새마을회 지도자 워크숍 열려

(사)나주시새마을회(회장:신성수)에서는 함께하는미래 호남의 중심나주 건설과 나주시 읍.면.동 새마을공동체운동 활성화로 생명살림.평화나눔.공경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새마을핵심지도자 워크숍 개최했다.

 

지난 6월17일(월)~18일(화) 1박2일동안 강인규나주시장과 이광록,남해화학 사장, 최공섭 남평농협조합장, 도새마을회관계자(김옥관.조영애), 여수시새마을회 관계자, 나주시새마을회(회장 신성수)협의회(회장 이상필),부녀회 (회장 김순례),등 읍.면.동새마을핵심지도자등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살림 현장방문 (대전 농협케미칼과 여수남해화학) 생명살림 현장 견학을 실시했으며 우수지도자를 시상함으로써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나주시장상에 성북동협의회 정천운 회장, 동강면새마을부녀회 송경순 회장, 남평읍 문고지부 윤판주회장이 수상했으며 중앙회장상에는 협의회 노형섭(영산동), 양순남(공산면)회장이 우수지도자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신성수 나주시새마을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그간 나주시새마을회 시회장 공석으로 사업추진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오늘을 계기로 나주시새마을회가 지역에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단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역량을 집결해 줄 것을 부탁했으며 자율과 자립의 조직으로 다시설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강인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신성수회장을 시회장으로 어렵게 모신 만큼 더욱더 발전하는 새마을회가 되리라 확신하며 봉사가 있는 곳에 항상 새마을회가 함께해줘서 고맙고 여러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2부 행사로 읍.면.동 핵심지도자들의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직접 수립하며 어떻게 읍.면.동 새마을 운동을 펼쳐 나갈지 방안을 제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들이 쏟아졌다.

 

이번 나주시새마을회 워크숍을 통해 우리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나주시새마을회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 번 되 세기는 자리가 됐다. /정종면 기자